근처의 휴양림 방문 후 우리는 가는날, 다음날 각각 점심을 이 두 군데에서 먹었다.
모두다 평이 좋아보였는데 맛도 좋았다
- 송원칼국수
보기에는 굉장히 평범한 마을 중간에 평범하게 자리 잡았지만 맛집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.
열댓명이 줄서 있었지만 내부의 자리도 매우 많아서 10분안에 자리가 났다.







1인분만은 안되기 때문에 2명이서 칽국수 2인분 + 해물사리 1 을 선택했다.
칼국수 면은 크게 특별한 점이 없어 보였는데, 왜 맛집인지 알겠는게 바지락은 산더미 만큼 넣어준다.
그리고 육수용 큰 새우와 미더덕을 넣어 국물 맛을 보면 감칠맛이 엄청나다
기본에 충실해 맛집이 된 케이스 같다.


주차는 앞 길가에 대거나, 건물 뒤쪽에 소량의 차를 대는 주차장이있다.
눈치 껏 근처 빈곳에 대는 분위기 이다.
재료에 충실해서 맛있는 곳이라, 서울 경기에서 만날수 있는 정도의 칼국수집.
하지만 내륙인 충북 증평에서는 충북한 맛집이라 생각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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