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2월 17일 (금)

하와이 가족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 

호놀룰루의 국제공항 이름은 정확히 '다니엘 K. 이노루에 국제공항' 으로 남은 달러를 사용하고자

출입국 심사를 마친 후 면세점 안에있는 스타벅스에서 텀블러를 구경하였다.

 

하와이안에도 스타벅스가 많은데, 우리나라와 같이 어떤 매장에는 있고 없는 상품들이 있어, 공항 같이 제일 마지막에

들어와 볼 수 있는 곳에 무엇이 있는지 미리 알면 좋을것 같아 모아 보았다. 

대한항공 타는 게이트 가는 중간에 있는 스타벅스.

다양한 하와이 한정판 텀블러가 비치되었다.

가격은 대략 3~4만원 사이. 음료 또한 하와이 한정 음료가 있으니 드셔보시길!

 

예쁘고 독특한 하와이 한정 텀블러들과 머그컵이 있었다.

 

가격은 3만원 초반 중반이 제일 많다
머그컵 11~12불정도

오하우 도시와 비교해서 없는 상품은 하나씩 사보는 것도 좋을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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